출퇴근 등하교같은 혼잡시간대가 아님에도 꽉 차서 오는경우가 많은 지역일경우
내가 가고자하는 지역에 좌석버스가 있으면 비싸더라도 좌석버스에 손길이 가게되더라
전에 출장목적으로 수원에서 향남갈때 지하철역에서 환승센터가 가깝고
접근성이 좋아서 거기서 35번과 지금은 없어진 38번을 타고 향남까지 갔는데
이게 38번 폐선 이전에도 혼잡한겨우가 있었지만 38번 없어지고나니까
수원역 환승센터에서도 혼잡해서 서서가게되면 발안입구까지 쭉 서서가게되서 힘듦...
그래서 비싸고 배차간격이 안좋아도 9802번이나 8472번을 타고 가게되는 경우가 많았음
최소한 이들 광역노선은 혼잡시간대라도 자리가 많이차고 고색이나 오목천에서 환승하면
서서가는 경우도 있었지만 35번처럼 극도로 혼잡한적은 없었음.....
사실 내생각에는 혼잡관리를 할려면 좌석버스보다는 혼잡시간대 차등요금제를 검토하는게
더욱 효과적일거라고 보고있고 서울에서도 심각하게 혼잡한노선들이 많은편으로 알고있음
서울처럼 순증차 안되는 지역에서는 장기적으로 (일부노선) 차등요금제 도입하는게
그나마 혼잡관리측면에서는 할만하다고 생각은 하고있지만 시민들의 반발을 똟어야겠지...
한가지 예로 서울에서도 막차시간대 N버스랑 일반 지간선들 운행시간 겹치게되면
저렴한 일반 지간선으로 몰리고 비싼 N버스는 상대적으로 여유롭잖아.....
이걸 혼잡시간대 일부 고수요 혼잡노선에 차등요금제 도입하면 상대적으로 여유로워질것 같음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임
DMC에서 백석,마두가는거 환승할때 700,7727번안타고 1000번오면 그거타고감 물론 66번 비어서 올 경우 그거타고갈때도 있고
ㅇㅇㅇㅇㅇ 나도 강남 학원 다닐때 9408자주탐 피곤한데 그거 딱 타면 여름에는 사람 적고 에어컨 나오지 겨울에는 좌석에 촥 앉아서 히터 나오지 하루 피로 조금이라도 풀면서 가는게 진짜 최고지
이건 맞는말임. 2004년 서울버스 개편전에도 좌석버스가 괜히 있었던게 아니지.
나도 발안쪽이 집이라서 수원서 집갈때 좌석버스 태그리스 이용하면 할인되니 시내요금이나 거기서 거기라 좌석버스가 좋긴하더라 특히 소요시간이 엄청 단축되니 메리트가 있는듯 - dc App
수원에서 대치갈때도 지하철 피곤해서 3000번타고가서 갈아탔었지. 7770도 소요시간도 단축되고 편하게 잘수있으니 자주타는편
중앙로에서 대화마을 갈때는 1000이 배차도 짧고 자리도 많아서 이거 많이 타게 되더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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