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간에도 백병원이나 명동입구부터
잔여좌석 0석으로 도착하는데
태우지도 못할 승객 때문에 고가차도
내려와 4개차로를 차선변경 했다가
다시 고가를 올라타는 상황이
답답하기만 하네
전세버스 투입하는 노선만이라도
퇴근시간에 한해 명동입구 출발로
바꾸면 순천향병원 탑승이 좀 나아질려나!!
잔여좌석 0석으로 도착하는데
태우지도 못할 승객 때문에 고가차도
내려와 4개차로를 차선변경 했다가
다시 고가를 올라타는 상황이
답답하기만 하네
전세버스 투입하는 노선만이라도
퇴근시간에 한해 명동입구 출발로
바꾸면 순천향병원 탑승이 좀 나아질려나!!
만차일경우,, 한남동 하차객 없는거 사전에 확인한다음 한남2고가로 넘어가면 안됨?
현실적으로 적용 가능하다면 제일 좋은 방법이기는 함
고가 노후화때문에 대형차도 M버스 아니면 전부 진입금지중이라... 게다가 그 노후화때문에 고가 밀어버릴라고 했던거고, 물론 철거기간동안 교통대란 답이 없어보이니까 무기한 미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