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월 15일자 단축은 찌라시였음을 확인.
2. 기사분들도 일부 기사분만 알고있는것으로 그 소문을 이쪽 사람들도 기정사실화해서 받아들였던것.
3. 위에 다른분이 언지를 주신대로 대체 수단 마련시까지 단축보류. 하지만 정확한 날짜는 미정.
4. 우선 704 단축돤련해서 34에 25-1스티킹 그대로 되어있는 채로 휴차중이던 1322 투입중.
5.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기사님들 모두 704의 단축은 기정 사실화하고 대체수단에 고심중.
6. 못해도 내년 1분기쯤 되어야 관련 사항 결정날듯.
7. 시에서 협상 결렬이었지만 다시 관련 재협상 진행중이라고함.
- 지역주민입니다. 닉값중.
KD 하는 꼬라지를 보면 34번 보조금이라도 더 쥐어놔야지 제대로 굴리던지 하지.... 보나마나 기사 없다고 야금야금 차 빼서 원상복구 될 각인데....
34번일시적으로 증차하다가 704단축되면 원복하겠노 ㅅㄱ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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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동 왔다갔다가 30분이라나... 704에 8772 끼워뛰는 느낌이래 - dc App
양주시는 108번 폐선때도 87번 의정부로 연장하지도 않고 가만히 있더니 704 단축때도 가만히 구경만하는 양주시 최악이다
이건 양주시에서 해결을 해야지. 사실상 생활권도 서울인 동네에서 이용 할 수 았는 대중교통 수단이 거의 704 밖에 없는 상태에서 차고지가 매각되도 여태까지 손놓고 있었다는게 문제지. 차라리 양주시가 송추차고지 부지 매입해서 공영차고지화 해서 가스충전소 설치를 해주던가 했었어야 하는데 여태 안한건 양주시가 잘못 했지
구파발 연신내에서 서울역가는건 과포화상태라 704 하나 없어진다고 별로 달라지지 않을듯.. 진관 불광 구파발 양주 774마냥 루프하즈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