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월 15일자 단축은 찌라시였음을 확인.

2. 기사분들도 일부 기사분만 알고있는것으로 그 소문을 이쪽 사람들도 기정사실화해서 받아들였던것.

3. 위에 다른분이 언지를 주신대로 대체 수단 마련시까지 단축보류. 하지만 정확한 날짜는 미정.

4. 우선 704 단축돤련해서 34에 25-1스티킹 그대로 되어있는 채로 휴차중이던 1322 투입중.

5.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기사님들 모두 704의 단축은 기정 사실화하고 대체수단에 고심중.

6. 못해도 내년 1분기쯤 되어야 관련 사항 결정날듯.

7. 시에서 협상 결렬이었지만 다시 관련 재협상 진행중이라고함.

- 지역주민입니다. 닉값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