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389313?sid=102



대전시와 세종시는 관할을 다투느라 버스 회차지 하나 수년째 설치하지 못하고 있어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버스 운행을 맡은 세종시가 시설을 만들지 않은 탓이다, 



세종시는 회차 지점을 관할하는 대전시가 부지를 내놓지 않은 탓이다, 원인을 상대에 미루며 수년째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