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760 막차는 "막차입니다" 팻말 올리고 운행했었는데 그거 타면 막차 안 놓쳤다는 안도감과 하루 열심히 살았다는 뿌듯함 같은 게 동시에 들면서 그때만의 감성이 있었는데...

하... 760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