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국책연구단지 경유 노선만 죽전 하차 가능해서 하루 15번 정도만 가능한 거 같은데
꺼무에도 수요가 꽤 많다고 적혀있고 실제로 내가 올해초에 연구단지 경유편 탔을때 28석 다 채워서 가는데 죽전에서 22명 내려서 서울까지 가는 사람은 고작 6명이더라...
청사 경유 노선도 일부 시간대에 30분~1시간에 한 번 정도 죽전정류장 추가로 정차하면 수요 분산도 되고 괜찮을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정차 횟수 많아지면 죽전, 수지, 분당 쪽에서는 오송역에서 srt 타는 거 보다 버스가 시간이나 요금이 압도적인 우위라서 수요 꽉 잡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죽전 추가 정차한다고 해서 고속도로 가변에서 잠깐 내려주고 가는거라 소요시간 증가는 고작 1~2분 정도라서 크게 영향은 없을 것 같음..
- dc official App
세종 뿐만 아니라 타노선도 공식하차 지정해줬음 좋겠음. 지금도 비공식적으로 하차해주는 경우도 있는데 대전.공주.유성 같은 노선은 하차경유지 추가해주면 좋긴 할듯. 생각보다 성남행이나 용인행도 얼마 없고 매진도 잘되서 흥하긴 할텐데 문제는 전용차로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는게 번거로워서 고속사들이 좀 꺼리는듯.. - dc App
글에서 언급한대로 1~2분만 걸리진 않음. 1차선에서 가장 하위차로로 빠져야되는데 거기에 휴게소 진입 차들까지 겹쳐서 끼어들다가 사고 위험도 큼. - dc App
성남이나 용인이 도시 규모에 비해서 터미널 행선지가 부족하고 운행 횟수도 별로 없어보여서 충분히 수요는 있어 보여서 다른 노선도 많이 들어가면 좋을듯... 근데 아무래도 기사 입장에선 충분히 번거로울 거 같긴함ㅋㅋㅋ - dc App
6009나 8201 그런것도 좀 세워줘라. 수지나 분당 남부에서 은근 수요 있을테고 가뜩이나 죽전역에 광역 전혀 없어서 문제다.
청사 경유는 고속면허라 고속버스 규정때문에 안될거 같은데 그리고 가변 나갔다 들어오는데 꽤 걸리더라.. 안그래도 상습정체구간이라..
동천역 ex hub 기껏 만들어놓고 공식 정차하는 노선 없지 않음?
서울에서 죽전갈 때 시간맞으면 탕정행 고속 타고 죽전에서 내리는데 죽전 경유하는 차편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 자주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