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흑자였던 150, 92(지금은 매각), 6(마을버스?), 90, 200 전부 배차가 10배 가까이 늘어나 탈 수 없는 노선이 되어버림.
차가 안 온다 -> 다른 수단으로 넘어간다 -> 수요가 감소한다 -> 적자로 인해 월급 못 받아 기사가 나간다 -> 차를 못굴린다 -> 차가 안 온다 -> 악순환..
이 크리 타고 망한 노선이 한 둘이 아닌 것 같은데? 600도 지금은 위험하지않냐. 막말로 지금 남아있는 기사들은 몇 몇 노선들에 몰빵해서라도 살려야 할 것 같은데
신성여객때도 이 정돈 아니었던거같은데 - dc App
90은 나름 수요있는 노선아니였나?
90 600 M7111 80 정도에 몰빵해야할듯
200 90 600은 자주 다니면 진짜 수요는 확정적인 노선인데
90도 생각보다 돈 안됨. 봉일천부터 일산까지 승객회전안되고 그냥 그 상태로 끼어오는거라. 사실상 600정도가 가장 미래가 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