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병은 아니었고
매일 경계서다보면 외진버스 많이 봤음
유니급은 상상도 못할 동네였고
NSAC F/L 대부분에 가끔 뉴비 들어오고

정말 잊지못했던 버스는 다 부서져가는 팬더
전방쪽 대대버스였던거 같은데
우선 문이 고장나서 선탑간부가 수동으로 열고 닫고
여기저기 부서지고 녹슬고 신일 저리가라 할 정도였던게 기억나네
내일 폐차한다해도 믿을만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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