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창 보다가 10시 56분에 태그리스 하차되어있길래 뭐지 싶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차타고 가다가 바로옆에서 지나간 2층 광역이 있었음 절대 이시간대에 버스 탄적이 없는데 이게 말이되냐 옆으로 지나가는데 블루투스 인식이 가능함? ㅋㅋㅋㅋㅋ 진짜 태그리스는 전설이다;;
안 탄 그냥 지나가는 버스에 인식되다니 태그리스는 이 얼마나 바보 같은 기술인가? 그걸 만든 업체는 사업을 그냥 접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