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노선은 코로나 이후 배차간격이 조금씩 벌어진게
서서히 체감되는데

617은 유난히 체감이 확 되는 듯

갈마동, 둔산동,중리동,송촌동

구석구석 쓱싹쓱싹 다 누벼주는 버스가

아무리 주말이라지만 22~25분에 한 대 다니는 노선이 됐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