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장차량 7833은 본래 720 전용 예비차로써 704의 7816이 그린웨이로 대차되어 773으로 갔을때 넘어온 가스저상은 정규차로 넘어왔고 최근 제일의 구형차들 대차되면서 773으로 넘어갈때 넘어온차도 모두 정규차형태로 넘어와서 현재 진관 송추에 예비차가 거의 없던 상황에 임시로 7812호 대타로 아주 잠깐 넘어왔음.
2. 다른글에서 언급했다시피 외부 LED와 내부 안내방송은 704의 형태로 잘 나왔지만 이상하게 기사님 단말기만 여전히 720이었음. 실제로 구파발역에 갔을때 바로앞에 720이 위치했었는데 그 기사님이 바로 뒤에 뜨는차가 머지 하고 계속 유심히 단말기를 바라보고 계셨음.
3. 이미 중간에 단말기가 계속 서비스 미제공으로떠서 차량리셋을 2번진행한 상황에 박석고개 출발후 단말기가 먹통이 되어버림. 로드리더기는 정상작동되어 단말기에 잘 현시되고 있었지만 노선 운행부분이 완전히 정지되어 교통카드를 찍을수 없는 상황이 되었음 연신내에서 조치하려 했지만 조치 불가로 승객 전원하차 > 우선 운행회수 때문에 서울역까지 가는 본인은 기사님께서 서울역까지 태워준다 하셨음. 서울역 회차후 송추차고지까지 무정차 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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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관련 최신정보
1. 704단축은 제일여객측에서 서울시에 요청한것이라고함.
2. 이전에 글적었던적이 있는데 현재 704기사님들은 대부분이 의정부 거주 기사님들이심.
3. 해당 단축관련 얘기는 송추에 이동식 충전기가 사라진 2014년부터 사내에서 꾸준히 제기되었던 내용이라고 함.
4.양주시에서 가스충전소를 설치하겠다 했지만 현재 서울시 기조는 전기차라 협의가 안되는 상황이라고 함.
5. 제일여객 노조 측에서는 704단축에 절대 반대하는 입장임. 제일 큰 이유는 진관공영차고지의 포화로 704차량의 이동시 주박이 거의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함.
6. 이번 전기차 대차시기에 대차후 차량투입 노선 1순위는 704였지만 가스에 전기충전소가 모두 없는 상황이라 무기한 뒷순위로 밀렸다고 함
7. 우선 정리하자면 사측은 704단축을 원하는 상황이었고(오래전부터) 노조측은 단축에 반대한다는 입장
8. 찌라시긴 한데 기존에 14-15년부터 계속 진관동으로 단축요청제기를 했는데 기존에 교통과 계셨던 분들이 딱 직감으로 안될걸 알아서 고려해보겠다고 말만하고 넘어갔었는데 이번에 갑작스럽게 단축등 얘기 나온이유가 지금까지는 계속 반려가 관행이었는데 신규 임용자가 fm으로 처리하다보니 바로 인가가 떨어졌다는 찌라시가 있음 이는 언제까지나 찌라시임.
9. 우선 현재 진행상황은 진전이 하나도 없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고 보면 됨. 다만 대체노선 마련 전까지는 최소 운행은 계속 될듯함. 올해 상반기까지 미 마련시 단축강행이라는 얘기는 없었음.
-우선 여기까지 이며 추가 진행 상황 및 정보가 들어오면 다시 정리해서 알려드림. 다만 이글에 대한 과도한 파생글은 올라오면 삭제할수 있음.
- (구) 장흥면
역시 업체 요청이지,, 전기 충전소 지어준다 해도 단축은 막긴 어려울듯
704는 단축은 거의 확정 아닌가 저 정도면
신성이 쓸대없이 교하에 CNG충전소가 있음에도 전기충전소를 지은 폐해임 그렇다고 맥금마냥 남의 충전소도아님 자체충전소임 수혜는 56번 70번 773번 등 가스버스가 다니는 노선이니 개 쓸모없음
걍 704가 아니라 773을 진관으로 자를 생각을 했었어야 했음 그리고 전기충전소는 당연히 송추에 부지 마련해서 지었어야 했구(대신 567 휴차는 맥금동이나 교하에 주박시켜놓아야겠지)
어차피 반은 확정이였음.. 제일여객이 송추 부지팔라서 매꿀라고 진관으로 갈려는거였고 - dc App
그런데 그 대체노선 서울면허로 뚫는다는 소식도 있지 않아요?
https://m.oheadline.com/articles/R73Y05O-bwkRmm8L9w2Asg==
이
기사에 의하면 서울이 주도적으로 해서 만든다고 했는데 신성 대신 대원이 만들어주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