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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노동조합이 ’2023년 임금 및 단체협상‘이 조기 타결됨에 따라 올해 시내버스 전 노선을 차질없이 정상 운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노사 합의는 28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전 조정을 통해 이뤄졌다


주요 합의 내용은 임금인상 3.5%와 복지기금 5년 연장 등이다. 


생활물가 상승으로 인한 운수종사자의 처우 악화를 방지하면서도 재정 부담은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타결됐다. 



[원문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72462?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