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송읍에서 연천역 1호선 시간에 맞춰 버스 운용할거라 생각이 듬 어짜피 코레일서 연천 이북은 통일이 되지 않는 한 굴리지 않을거고 철원군서 월정리까지 전철화 비용 지원하지 않는 한 전철화 되지는 않으니 동송읍에서 연천역까지 버스 운용해도 나쁘진 않을듯 갈말읍서도 연천역이나 전곡역까지 버스 운용해도 될거 같은데 과거 철원서 버스타고 신탄리역 가는 경우 있어서 글 써 봤음 - dc official App
15년 전에 39-3번 버스가 있었는데, 기점은 신탄리가 아니고 대광리였음. 그 당시만 해도 39-2번의 종점도 대광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