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567 이라는 고닉 파기 전에 쓰던 고닉이 있었는데
07년도 버갤 초창기 시절
디씨채팅방에서 얘기 중에 누군가가 내 실명을 알게 됨.
그 이후로 사칭이 너무 심해져서 기존 ID 계정삭제하고
08년도에 새로 고닉으로 ID 판게 이거임.
그 이후로는 사칭 당한 적은 없는 것 같다.
사칭은 분탕 중에서도 가장 악질적인 행위라고 본다.
커뮤니티가 망하는 지름길이 사칭이 날뛰는 것임.
개인적인 얘기지만 20년 전 내가
다음카페 운영했던 적이 있었는데
분탕을 과감히 쳐내지 못하고 끌려다녔던 것이
실패의 원인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고 후회하고 있다.
아무튼, 사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신고와
신속한 차단조치 및 문제글 삭제 등
적절한 대응을 통해서 해결해야 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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