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간을 자르려 하지 말고 시계외 할증 요금 받으면 되는거 아니냐
어차피 타 시도 들어가지 않으려 하는 이유가
준공영제 또는 적자보조금 ㅈㄴ 땡겨쓰는 중이라서
'서울시 세금으로 다른지역 좋은 일을 왜함?' 이 논리인데
그러면 다른지역 운행할때 들어가는 비용은 적자가 들지 않을 만큼
요금을 올려서 받으면 되는거잖노?
그리고 그렇게 어거지로 서울시 안에서만 모든걸 해결하려 들면
오히려 세금이 더 많이 들게 되는 역효과가 발생할 수도 있음.
지금 서울에 공영차고지며 버스차고지들 포화상태인 곳들이
한둘이 아닌데 이것들 대체할 차고지를 전부 서울시 안에서
그것도 세금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엄청나게 무리라는 생각이 듦.
거기에 차고지 하나만 들어서는 것도 아니고 요새는 신규 차고지에
전기충전소며 수소충전소같은 설비 인프라 구축때문에
차고지가 서울 내에는 더더욱 들어서기 힘든 환경임..
졸렬 다이나믹갤 프응갤 상록수(작곡가)갤 교1복 그1림갤 수소갤 주딱
타지역 버스에 대해 전부 동의처리하기 싫으면 필자의 방법대로 시계외 요금을 받는 방식으로 가는 것도 좋지ㅇㅇ 아니면 1-3 구역별로 나눠서 할증을 받거나
초승부터 거리비례 먹이는게 제일 베스트
요금 더받는거와 아예 상관이 없고 그냥 서울시내에 차를 더 투입해야하는데 총량제때문에 차가 부족해서 끌어오려는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그러니까 시계외 구간에 굴러다니느라 소모되는 차량댓수를 순증차로 벌충하고 그 비용은 시계외구간 이용객에게 할증요금으로 전가하자는 뜻인듯 그러나 함정이 있는게 어차피 한정된 수요에 요금이 올라가면 이용승객수는 하락할 수밖에 없을거고..
현금없는버스가 적용되니 경기도처럼 하차의무화만 하면 시계외요금 징수하기 편하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