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성흠제 의원 (은평1)은 지난 30일 서울시의회 제2 대회의실에서 ‘마을버스와 시내버스 간 중복 정류소의 합리적 조정 방안 수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 성흠제 의원은 “마을버스와 시내버스 간 중복 정류소를 4개소 이내로 제한한 현행 제도로 인해, 마을버스가 무리하게 어린이 보호구역과 이면도로를 다니게 되어 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등 여러 문제가 있다. 제도를 도입한 지 20여 년이 지난 만큼 변화된 환경에 부합하는 발전적 개선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이번 토론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은평1 - 녹번동,응암1,2,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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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는 너무 심했음 - dc App
저거 논의하면서 굳이 바로 옆에 있으면서 분리시켜놓은 마을버스정류장, 시내버스정류장들도 통합시키면 좋겠음
ㅇㅈ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