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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ICE는 Internal Combustion Engine, 즉 내연기관의 약어)


기존 내연기관 부품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탄소 배출량을 제로로 만드는 수소연소엔진에 첫 시동이 걸렸다. 친환경과 경제성을 동시에 이룰 수 있다고 평가받는 수소연소엔진은 2025년부터 본격 양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인프라코어는 지난달 29일 인천시 화수동 본사 제1연구동에서 ‘HX12 수소연소엔진 1호기’ 시동식을 열었다. 시동식은 설계를 끝낸 신형 수소엔진의 양산을 앞두고 성능 개발을 위해 프로토타입(시제품) 엔진의 첫 시동을 거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HD현대인프라코어의 공동대표인 조영철 사장과 오승현 부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수소연소엔진은 전기 배터리, 수소연료전지와 함께 탄소 중립 시대를 여는 3대 파워트레인으로 꼽힌다. 구성 부품이 기존 내연기관과 거의 비슷해 기존 플랫폼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배터리나 연료전지가 장착된 차량과 비교할 때 더 경제적이다.


현대인프라코어는 내년 상용차(대형 트럭·버스)와 건설기계(굴착기)에 수소엔진을 탑재해 검증한 뒤 이르면 2025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하 생략)


두산이 국책 과제로 개발 중인 엔진인데, 스펙은 300㎾ (대략 400마력), 배기량 11ℓ급. 100% 수소연소를 기본으로 수소와 가스 혼합 연료도 쓸 수 있다고 함

이외에도 두산이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수소엔진 산업 활성화 및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맺었다고 하네.

자세한 내용은 출처에 들어가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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