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간표 부재 - 송내~광명만 오갈 땐 시간표가 있었지만 범계 연장이후 부터 배차 깨지고 시간표도 연장 5개월이 되었눈데 제대로된 게 안나옴

2. 긴 배차간격 - 외곽순환 시흥~송내 정체 때문에 30분 간격일때도 있지만 50분 이상 찍을 떼도 보임

3. 홍보부족 - 사람들이 8808이 연장되었어도 모름. 정류장에 그런 버스 다니냐? 되묻는 사람도 있고 부천에서 ktx 탄다면 광명역은 생각안하고 1호선 타고 용산역이나 서울역으로 감

홍보가 안되니 8808 연장 구간인 소풍-복사골-법원-송내역 이 구간에서 타는 사람도 없고 실제 이용객들도 버스가 있는 줄 몰라서 이용을 안하는 경우가 다수임. 8808이 상동역에도 서야 사람들이 알고 타지 지금처럼 다니면 파리만 계속 날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