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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기사]


11일 시에 따르면, 철도차량 및 전기버스 생산 업체인 ㈜우진산전은 지난달 김천1일반산업단지 3단계에 2만3000평 규모의 김천공장 착공을 시작했다.


㈜우진산전의 입주는 경북 최초로 완성차 생산 공장이 들어서는 것이다.


1974년 설립한 이 회사는 철도차량, 에너지저장장치 제조경험을 바탕으로 2017년 전기버스 분야로 진출한 이후 여러 지방자치단체에 도시형버스를 공급하고 있다.


김천공장은 국내 전기버스 시장 점유율 20%를 목표로 전기자동차 전용의 스마트공장으로 구축된다.


2025년까지 약 400억원을 투자해 1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 이곳에서 생산되는 전기버스는 내년 하반기 본격적인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문 출처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944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