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시흥 사는게 힘들다 힘내라
그쪽이 아니고 부천 인천쪽에서 정왕 가는 루트인 듯함... 서해안로가 불과 10여년 전만 하더라도 서울 나가는 희망의 아이콘이었는데.... 지금은 개뿔. 50따리 카메라에 신호가 엄청 많아졌고 끊임없이 거듭되는 연선 개발로 인구도 결국 터져버렸음.
쫌 덜할 수도... 하지만 역시 그 900원 아끼려고 남쪽에서 올라온 차량들이 많이 몰려들어올지 모르지. 지금도 정왕동 가는 길은 여전히 많이 막히는가 보네... 그래서 인천쪽 사는 사람들은 출근할 때 아예 새벽 5시에 집에서 나와 제일 일찍 와 있었음.
북시흥 사는게 힘들다 힘내라
그쪽이 아니고 부천 인천쪽에서 정왕 가는 루트인 듯함... 서해안로가 불과 10여년 전만 하더라도 서울 나가는 희망의 아이콘이었는데.... 지금은 개뿔. 50따리 카메라에 신호가 엄청 많아졌고 끊임없이 거듭되는 연선 개발로 인구도 결국 터져버렸음.
쫌 덜할 수도... 하지만 역시 그 900원 아끼려고 남쪽에서 올라온 차량들이 많이 몰려들어올지 모르지. 지금도 정왕동 가는 길은 여전히 많이 막히는가 보네... 그래서 인천쪽 사는 사람들은 출근할 때 아예 새벽 5시에 집에서 나와 제일 일찍 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