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아카디아의 경우는 혼다코리아에서 AS 해준다고 들었는데 스테이츠맨의 경우는 GM대우가 한국GM으로 바뀜과 동시에 쉐보레 브랜드 밀고 있는 중인걸 감안한다면 본래 호주 홀덴 브랜드 차량인 스테이츠맨의 AS는 어떻게 처리되는지 의문 부호가 들수 밖에 없었음. 특히나 2021년에 호주 홀덴이 해체되었으니.
쉐보레에서 함. 부품도 아직 나오는중.
스테이츠맨 AS 아직도 해주는구나. GM 쪽 부품을 상당수 쓴게 그나마 다행인건가 보네.
아카디아도 혼다로 이관은 했지만 쉐보레에서도 해줌.
쉐보레에서 부품 없다고 안해주더라는 말도 들은거 같은데 이것도 케바케 아니면 소모품 교환 같은 경정비 한정인가.......
저거 차 실내를 ㅂㅅ같이 호주 기준으로 해놔서 폭망했다고 알고있는데 심지어 백미러 접고 피는것도 수동..
ㄹㅇ. 후속인 베리타스에 와서야 현지화 한다고 노력한거 같은데 이미 늦은 뒤였으니.
동년배인 그랜저tg보다도 적은 차 - dc App
TG는 정말 잘 만든차였지. 요즘 영업용은 전멸 직전까지 왔는지 보기 힘든게 아쉬울 따름
그렇지...2세대 그랜저보다도 잔존개체가 적은 편이지....아랫급인 토스카도 쏘2,3보다도 훨씬 잔존개체가 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