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하게도 천안~안성~오산 구간이
윗동네 신갈~판교쪽 보다 더 차량이 많고 질식할 것 같음.
심지어 5차로 열어놓았을 때조차도.
진짜 지나갈 때마다 미칠 것 같다. 밤 9시 10시 이때도 차가 도저히 줄질 않으니 뭐.....
세종포천 도대체 언제 개통되는 거냐. 그리고 천안아산은?(세종평택로로 갈아타기라도 하게...) 서부내륙은?? 그보단 근본적으로 평택동부고속화도로인가? 그게 진작에 되었어야 할 게 아니었나.
윗동네 신갈~판교쪽 보다 더 차량이 많고 질식할 것 같음.
심지어 5차로 열어놓았을 때조차도.
진짜 지나갈 때마다 미칠 것 같다. 밤 9시 10시 이때도 차가 도저히 줄질 않으니 뭐.....
세종포천 도대체 언제 개통되는 거냐. 그리고 천안아산은?(세종평택로로 갈아타기라도 하게...) 서부내륙은?? 그보단 근본적으로 평택동부고속화도로인가? 그게 진작에 되었어야 할 게 아니었나.
더 암울한건 그게 개통되더라도 차가 줄지 않을거라는거
뭐 경부가 워낙에 대체불가적 선형을 타고 났으니까. 연선 개발도 결국 경부를 따라 주렁주렁 달렸고.... 그러니 피하기라도 시전해서 좀 평화롭게 갔으면 싶음. 천안아산만 빨리 개통됐어도 천안분기점에서 아산으로 넘어가서 세종평택로 타고 갔겠는데, 지금처럼 남풍세까지 내려가는 건 또 부담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