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분전에, 기차가 통과하는 터널에 사람 3명이 누워있음,
15시 18분발 경전선 기차 15시 22분에 출발, 부역장님(진주역은 역장이 지금 공석,)이 터널까지(2km넘음) 뛰어감+개양파출소에서 경찰 2분오심, 확인결과 청소년일 가능성 높음... 경찰관분들은 범인들이 청소년이라는 거에 당황하심(법적 문제가 복잡해지니까.
결론:중학생 3명, 흔히 말하는 잼민이, 그래도 염치는 있어서 고개는 숙이고 들어오네... 경찰, 부역장님을 비롯한 철도관계자들의 훈계 후 귀가조치
처음에 장난 삼아 터널에 들어왔다함, 그런데 그때 열차가 들어와서 배수구 틈으로 숨었다 함. 근데 그때 열차 지나가는 소리에 몸이 굳었다나???
- dc official App
그래서 결론은?
쿨찐
부역장님도 2키로 정신없이 뛰시면서 아무생각도 안드셨겠네 - dc App
50이 넘은 나이에 구둣발로 자갈밭 2km를 십몇분만에 주파한 부역장님, 당신은 도대체!!! - dc App
옛날에 통표폐색시절에 역무원들 엄청 뛰어다니셨음. 거기에 선로전환기도 수동이라 교행걸리면 엄청 뛰거나 자전거타고 이동하셨지. 50넘은나이에 2km뛸 정도면 기초체력은 되시는거임.
진짜 저 중딩들 철도안전법으로 처벌불가려나?? 만14세 넘으면 처벌받을수 있지않나??
그정도 나이는 안되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