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과도하게 몰려버려서 지옥철 또는 혼잡도 250% 이상, 통행량이 폭증해 상습정체 되는 것만 모음.
첫 번째: 수도권 전철 9호선. 4량 예측했는데, 수요 개미어터져서 현재는 6량으로 운행중이긴 한데, 6량으로 부족. 8량으로 투입되었다면 이런 꼴은 없는데...
두 번째: 평택시흥고속도로. 안산 구간만 빼면 편도 2차로로 설계..뚜껑 열어보니 화물차 + 인천(공항) 착발 고속·시외버스 몰려들어서 평일인데도 상습정체. 이쪽은 최소 편도 3차로로 지어도 될만한 놈인데...
세 번째: 김포 골드라인 a.k.a 골병라인. 설명생략. (시작부터 병신짓된 그놈의 경전철 계획)
더 있을려나...
- Vers le rêve, Vers l'espoir, Vers l'avenir.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경전선 진영역
논산천안고속도로 공주 - 천안
편도 2차로에 수요가 점점 늘어나가지고 미어터진 건 그 누구도 예상을 못한 건 사실이지 ㅇㅇ - Vers le rêve, Vers l'espoir, Vers l'avenir.
김골은 예측실패가 아니라 전전임 시장이 최대한 예산 아낄려고 독단적으로 추진해서 이리 된것임 그 당시 공무원 ,시의회,교통연구원 모두 2량은 절대 안된다고 반대했음
4량이었어도 수요는 미어터졌을려나 - Vers le rêve, Vers l'espoir, Vers l'avenir.
언론보도에 의하면 최대혼잡도가 240%로 나오는데 4량이었어도 수요는 많았을듯 혼잡도는 보통 수준이고~~
나중에는 필요하면 늘릴수 있게 승강장을 3량에 대응해서 짓자고 했는데 그마저도 돈아끼겠다고 승강장을 2열에 딱 맞춰저 지어놔서 증량도 못함 뭐 이런;;;
도어컷도 사실상 어려우니, 참 불쌍할 따름... - Vers le rêve, Vers l'espoir, Vers l'avenir.
서울시 심야버스 심야라 승객이 적을줄 알았으나 승객이 매우 많음 - dc App
신설 초기에 4대로 운행했던 대구 급행8번. 지금은 가지치기 노선인 급행8-1이랑 합해서 28대.
수인분당선 이젠 최소 8량 가야지. 시간표 개선도 하고.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 중앙고속도로 다부터널
M7731도 대표적인 사례임(첨엔 10대밖에 운행안함)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울에서 춘천양방향 - dc App
서울양양고속도로도 차선이 꼴랑 왕복 4차로라 정체로 악명높지. - Vers le rêve, Vers l'espoir, Vers l'avenir.
논산천안고속도로 천안분기점 - 공주분기점 구간 수도권에서 호남과 충남 동부를 이어주는 가장 최단거리 노선임에도 불구하고 편도 2차로로 개통하는 바람에... - 지키고 싶으면 공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