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와 뇌혈관 질환을 앓던 승객이 버스 출발 얼마 지나지 않아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자, 진천여객 711번 버스기사 (실명 나온 기사가 20개 넘음 : 나홍식 기사님, 레미콘 운전 일을 하다 3년 전에 진여 입사) 분이 살리는 데에 기여를 했음.

- 버스를 세우고 창문을 열고 계속 승객 몸 상태 살핌

- 잠시 뒤 승객의 머리가 뒤로 젖혀지면서 의식 잃자 119 신고 이후 심폐소생술 실시

- 5분여 뒤 승객 호흡은 돌아왔지만 승객이 다시 의식을 잃을까 우려돼, 구급대원 도착 때까지 계속 말 걸며 승객의 손을 잡음

- 분기별 한 번씩 의무적으로 받는 산업안전보건교육에서 배운 심폐소생술 활용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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