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다만 부산 동래에서 노포동을 거쳐 울산 시외버스터미널을 운행하는 4편의 심야버스 노선 운행을 휴업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한다고 통보했다.
최근 평일에는 60~80명, 금·토요일에는 140명에서 150명 가량으로 이용승객이 줄긴 했지만 코로나19 이전 부산~울산 심야버스 노선 이용객이 울산과 부산지역에서 각각 300명 가량 달한점을 반영한 것이다.
이같은 상황에도 업체측은 휴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일정기간이 지난뒤 경남도의 행정처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차 영업정지 30일과 2차 영업정지 50일이 지나면 면허를 취소할수도 있는데 경남도가 이를 강행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체측은 "경남도의 입장이 바뀌지 않은 이상 업체가 심야노선을 운행하는 것도 쉽지 않은 실정"이라고 말했다.
수익성 악화 울산~부산 시외 직행버스 이달부터 휴업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기사본문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iusm.co.kr)
동래~방어진 심야 1회는 휴업 허가 함
그런데 동래~울산 심야 4회는 휴업 부동의 함
어제 kbs에서 행정처벌 감수해서라도 중단 하겠다고 했는데 심야 4회 휴업 부동의 되서 말이 나온 모양
그럼 심야에만 푸른교통 시외버스 보겠네요
심야까지 없어지면 막차 두시에서 12시까지 당겨지는거 타격 크긴함.
2100 2300 심야노선으로 동래까지 연장안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