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당시에 중학교 수학여행 가는데 BX212가 와서 “와~ 차 좋은거 왔노!!” 하고 탔더니 진짜 기본조명에 그 흔한 블라인드 하나 안달린 진짜 기본옵션이더라. 여객차들보다도 없어보였음.
보통 212 탈 정도면 산악회 같은 소위 돈줄 좀 쥐고 있는 전세계의 엘리트들 아님?? 그런 일 하는데 무드등 하나 안단 깡통차가 먹힐리가 없을텐데..
그냥 2012년 그 당시에는 현대기아 버스가 품질도 별로고 해서 잘 안알아주던 시절이니 일반일도 대부분 대우차 뽑았고 지금처럼 하덱하면 고급차 이미지가 덜했던 시절이었낭
대우 이름값 믿고 하덱 뽑은거 아닐까? - dc App
2012년이면 이미 고속사에서 대우 손절했던 시점인데 그냥 하덱 이름값으로 뽑은듯
시내도 팬더 크롬팬더 초반뉴비 뽑은회사들 하나둘씩 손절하기 시작함.
맞다
월급받는 사람들이죠 ㅋ
직영차거나 굳이 그렇게 돈안쳐발라도 손님많거나 - dc App
그래도 2010 11 12 13년 당시에도 현대기아가 머우차보다 품질 더 좋았음. 현기가 우수해서가 아니라 머우차 품질이 훨씬 떨어져서. 머우차 품질은 보통팬더 크롬팬더때 저점 찍음. 뉴비 초반까지도 별로이다가 유로6 뉴비되서야 그나마 조금 품질 올라감. 그래서 보통팬더 크롬팬더 초반뉴비 뽑았던 곳들이 많이 손절하고 현대로 전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