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범계역에서 사람들이 질서 있게 줄 쓰고 있는데(글 쓴 교붕이도 질서 지키면서 줄 썼음.) 어떤 한 여성 승객이 양 옆에 줄 쓰고 있는데 그 사이에서 새치기하듯이 줄 씀.
2. 내가 금정역(1호선 광운대, 4호선 당고개 방향 승강장)에서 열차 기다리면서 자리 앉고 있는데 질서지킴이로 보이는 사람이 나한테 사탕껍질을 발로 바닥에 줌;;;
3. 그리고 어떤 사람이 승강장에서 침을 뱉고 감;; (나한테 뱉지는 않았음)
혹시 교붕이들도 이런 일을 껶어본 적이 있는지?
금정역쪽이 인력사무소 무료급식소가 많아서 노가다꾼이 많다
지하철 끝자리에 앉아서 가고 있는데 주먹으로 이마 맞아봄. 괜히. 누구한테 맞았는지는 기억이 안남. 시발근데 난 가만있었음. 지하철 개무서움 그리고
반대로 기분좋았던 일. 어떤 꼬마가 내리면서 인사해줌. 나도 잘가 인사해줌. 그때 기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