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들 졸음사고 방지를 위해 운전직 근무시간 규제는 다 존재하고, 한국도 언젠간 꼭 도입했어야 했다고 생각함.

문제는 그걸 시행했을때 인력수급이나 인건비 증가에 대한 대책을 미리 세워놓고 시행해야 맞는데 무조건 빼애액 장시간 근무시키는 나쁜 버스회사 조지자 이런식으로 가니까 탈이 나지.

안전을 위한 비용지출이면 버스 이용객들도 어느정도 그 비용을 부담해야 되기에 버스요금 그만큼 올리는것도 감수하고, 기사 운행시간 단축을 위해 추가 채용할 인력들도 미리미리 키워놓고 그 다음에 버스기사 근무시간 규제를 천천히 도입했어도 늦지 않았음.

그냥 대책없이 근무시간 단축만 강요하니 막상 현직들도 수당줄어서 돈못번다고 힘들어하고 인력부족으로 버스교통 다 죽어버리는 현상이 나타나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