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하에서 일산갈일있어서 1500탔다가 있었던일인데 ㅈㄴ 어이없고 열받아서 글써본다
나는 숲속길7에서 타고 그다음 숲속길3.6을 지나가려는데 기사님이 클락션도 울렸는데 있는사람들 아무도 안타 그냥 지나가려는데 갑자기 어떤 젊은 남자ㅅㄲ가 핸폰하다가 벌떡 일어나서 차세우더라?
기사님이 일단 급정거해서 세움.
문열어서 클락션도 울렸는데도 아무반응없어서 지나가려는데 갑자기 탄다고 벌떡 일어나서 차 급정거하다가 일생기면 어쩌냐고 일단 차분하게 말함. 근데 남자ㅅㄲ하고 여자친구라는애가 트렁크 하나 들고타는데 ㅈㄴ 그냥 수다떨면서 마냥마냥 타는거야 그래서 기사님이 기다리다가 뒤에 버스들있다고 빨리타라고 말씀하시면서 일단 앉고 카드를 찍으라 말했는데도 계단에서 안올라오고 카드를 찾고 ㅈㄹ을 하는하길래 기사님 결국 열받아서 빨리 앉으라고 소리치니까 남자ㅅㄲ가 갑자기 급발진하더니 왜 소리를 지르냐고 카드를 찍어야될거 아니냐고 그러길래 기사님이 뒤에 버스들있고 앉아서 천천히 찍으라고 말하지 않았냐며 차 세워서 탈때부터 지금 여기서 시간을 2분을 잡아먹었다며 뭐하는거냐고 언성높이시면서 한숨쉬니까 남자ㅅㄲ하고 여자가 기사님 뒷자리 앉더니 갑자기 기사님한테 왜 큰소리로 짜증을냐내며 ㅈㄴ 시비를 거는거야 그러다가 갑자기 욕을 해서 기사님이 누가 잘못한거냐며 왜 욕을하냐고 그러더니 남자ㅅㄲ도 그정도면 자기도 잘못인정하고 가만히있으면되지 옆에 여자친구있다고 ㅈㄴ 가오잡으면서 개지랄떨더라. 나도 그 장면 잠깐 흘깃봤는데 나한테도 뭘보냐며 ㅅㅂ 거는거같길래 그냥 무시했는데 요즘 젊은ㅅㄲ들 진짜 ㅈㄴ 싸가지 없네 전국 기사님들 진상 응대하느라 고생 진짜 많으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