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대명교통지회는 오늘 조합원 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중구 버스운송사업조합 앞에서 집회와 행진을 열고, 버스 내부의 QR코드 투표에 따라 친절기사를 선정해야 하지만 사실상 이사장 마음대로 선정하고 있다며 친절기사 제도를 폐지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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