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금 쯤 되면 젊은 뉴비 기사들이 많이 유입이 되서 퇴직하는 어르신 기사님들 자리를 채워야 되는데 추세가 젊은사람 들이 힘든일 하기 싫고 돈은 많이 벌고 본인 워라벨인가 ㅈㄹ 염병인가 하는건 챙기고 싶어서 그런거 아님? - dc official App
버스기사는 근데 젊은사람들이 기피해도 할말없는게 운행에 따르는 책임은 어마어마한데 급여는 거의 최저시급이라 같은돈 받을거면 생산직알바나 물류센터 가는게 나을 지경임.
물류센터는 몸 망치기 딱 좋은일 아닌가? 벌이도 딱히 버스기사보다 잘벌지도 않을텐데
상하차 말고 입출고 가면 딱히 그렇지도 않음. 버스기사도 준공영제나 1군고속 아니면 최저임금에 근접한 페이고.
최저임금이 올라서 쉬운 알바 하는 것과 버스기사 하는 것이 같은 돈을 받음. 사고나면 책임져야 하고 새벽과 심야 주말까지 근무하는 버스기사를 기피함. - dc App
있던 기사님들마저 배달업계로 도망간것도 있음
워라밸 챙기는건 당연한거고 요즘사람들은 힘든거 하기 싫어서 그냥 많이받고 개고생할바에 차라리 적게받고 덜 힘들게 일하려는거임ㅋㅋ
뭐 버스기사 여러 문제점과는 별개로 그런 풍조가 썩 유쾌하게 느껴지지만은 않네.
사실상 최저임금이고 언제든지 사고내면 짤릴 걱정 해야되는데 누가 함 막말로 좆소 생산직이랑 비교해도 나은게 하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