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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직 무늬만. 1종 대형인 회사 1톤탑차 식품제조 및 납품러

그 버스계 중 1명 다니는 교회 지나가는길에

그분 10년전옆갤에서 안좋은쪽으로 소문난데다
이미 누군지 알아차리 교갤분들은 알겠지

그분 실명 초성이라도 언급하면 디씨알바가 삭제는 기본옵션

나도 그 버덕때문에
본인이 출사가기싫은날 억지로 나오게 만들어서
안오면 내약점 퍼뜨린다는 거에 협박당해 강제로 나오게만들고

내핸드폰 난 그때당시 미성년자였으니
내폰을 지폰처럼 막써서 요금 폭탄나게만들고

심지어는 10년전  어느 버스계 아는형께 지가다니는교회로 문자로 오라고 협박성 문자 캡쳐한거보구 얼마나 개막장인지  몰랐음

지금도 그 오류동 개봉역 온수역 라인  직접 운전해서 지나가도
쳐다보기도 싫을정도

그사람하구 마주칠까봐

지금도 그 버덕생각나구 그가 다니는 교회봐도
그동네지나가도 혈압올라쓰러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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