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개인마다 생각이 다르지만 정말~~ 꾸준히 올라오는 글이 서해선 개통하면 소신노선 다날라간다

연관성 없는 노선들도 다 폐선될꺼다 올라오기에 나도 글하나 올려봄

물론 내 주관적 관점이지만 생각보다 타격이 폭풍처럼 올거라는 생각이 안듬


1. 오정동 - 현행유지

2. 원종-고강동 라인

  > 이동네는 애초부터 이동패턴이 걍 본인 행선지에 가까운 지하철역 환승 수요가 절대적임

  > 1) 원종.고강->화곡, 김포공항 2) 고강->까치울, 역곡역 3)원종->종합운동장, 소사, 부천역

     1) 패턴중 공항수요는 원종으로 갈아탈테고, 화곡방향 수요는 원종에서 지하철을 탄들 메리트가 거의없음

        결론은 공항쪽 수요는 상당수 이탈 / 화곡방향 수요는 일부 이탈,

        역으로 고강->원종역으로 몰리는 수요가 창출되겠지.  

  > 2) 고강->까치울 라인은 영향 없을거같고 역곡 환승수요가 원종역으로 흡수 예상됨

  > 3) 원종->종합운동장, 소사, 부천역 수요중 종합운동장,소사는 상당수 타격 / 부천역 수요는 일부 감소

  > 8, 50, 23, 70, 70-2, 75, 606, 661은 탔던방향이 바뀔뿐 폭망수준으로 떨어지지는 않을거 같은데?
  > 3, 60, 95는 노선개편해서 자를데 자르고 돌릴데 돌리고 해서 생존을 위한 자구책은 필요하겠지
3. 원미,춘의,도당라인

  > 이미 인근 지하철역 연계위주로 노선이 되어있으니 크게 손볼것은 없지만 도당-종합운동장 라인은 필요해 보임

4. 중상동 지역 - 서해선 개통 파급력이 있을까? 싶고

5. 부천-일산라인

  > 1001번이 폐선된다 골로간다 예측이 대다수지만 ! 내 관점은 생각보다 작을듯?

     분명히 타격은 있지만서도 공공전환+고급화 시키고 하면 환승 귀찮기도 하고 일단 중상동 지역은 빠르니까 탈거 같음

     그리고 5년만 존버타면 대장+계양신도시 입주 시작하면서 증차해달라+분할해달라 난리칠거 같은데..



단지 내 주관적인 예측일 뿐이니, 개통해보고 내 예측이 어느정도 맞기를 희망회로 돌리면서 존버하고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