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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50

둘 중 하나는 숙청이 되긴 할텐데
내 생각에는 3번이 썰릴거같음.
50번은 도당동에서 타고 오는 사람들도 많은데
원종에서 내려서 갈아타는거 귀찮아서
쭉 타고다닐 사람들도 분명 있을거
그리고 둘중 하나 남겨놓는다 하면
배차 좋고 근처에 종점 있는 50번 남겨놓는게 맞고.
3번은 자르면 원종ic 우회전~대성연립 찍고 우회전~
원종동 시장길 지나고 나드리고개 넘어서
다시 원종사거리로 나오는 식으로 회차할거 같고.

2) 60, 95

아마 타격 받으면 제일 크게 받을 애들일텐데
내가봐선 95번 자를거같음.
60번은 일단 원종역이랑 관계가 별로 없고
미성주유소 앞이나 성곡동에서 굳이 전철타러
역주행 할 필요도 없고
물론 소사 가는 사람은 많이 줄텐데
원미동 큰길에서도 타는사람 좀 있으니까.

근데 95번은 원종부터 소사까지 계속 겹치니까
원종2동 오정구청 쪽에서 타고 온 사람들은
대부분 원종역 내려서 서해선 갈아탈거고
소사동 회차 단독구간이 잘리긴 할텐데
여기야 뭐 5분 정도만 걸어나오면 66이랑 71 있고
95번 운동장에서 컷하지 않을까 싶음

3) 8

고강동에서 춘의사거리 지나는 차들 중에
23은 중상동 다이렉트로 꽂는게 크고
75랑 606은 구간 겹치는데 배차가 더 좋고
이래버리면 더이상 똑같은 코스로 원종동 들려서
운동장까지 사람 실어나르는거 의미 없을수도.

약빤척 하고 옛날 33번처럼 까치울초 사거리 우회전해서
휴먼시아 직진으로 가로지르고
바로 운동장 꽂으면 공기수송 되던지
청우가 쌍뻑큐 날리던지 둘중 하나일거 같고

3번을 진짜 단축이고 나발이고 없애버릴 생각이면
얘를 원미동으로 끌어와서 아예 포커스를
다르게 맞추는거도 방법일거 같고

4) 1001

백석에서 전철만 타고 상동을 간다 치면
대곡에서 한번 갈아타고
운동장에서 또 갈아타고
근데 서해선이랑 7호선 부천라인 배차가
또 좋은게 아니고
이럴시간에 걍 1001 타고 한큐에 쭉 가는게
난 맞다 봄

5) 71 50-1 = 1도 관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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