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쓴 거 보고 나서 한마디 한다
https://m.dcinside.com/board/transit/598243
이 글과 댓글 보니 서울 버스 순증차 허용하고 경기도 진입 서울 버스 노선 유지하거나 신설, 재개통, 재연장 하되
대전처럼 서울 버스도 경기도 구간에서는 시계외 추가요금을 도입하거나
경기도 일반시내처럼 거리비례로 바꾸는 게 어떻냐라는 이야기 있다
(시계외 추가요금, 거리비례 모두 경기도 진입 노선에만 해당됨 서울 시내만 다니는 노선은 제외)
해당 글에 서울 안에 너무 집중하는 태도는 역효과가 날 수 있어 버려야 한다는 이야기 있음
이미 있는 차고지는 대부분 포화 상태고
서울 땅은 한정되어 있고 서울 내 재개발로 버스 차고지 확장, 신설 어려운 상황인데
경기도 중 노선 필요한 지역에 서울 버스 차고지 신설하고 거기로 노선 연장해서
경기도민과 서울시민 모두 윈윈하는 게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함
문제는 경기도 구간에 시계외 추가요금 도입하거나 거리비례로 바꾸면
경기도, 인천 버스와의 요금 경쟁에서 밀리지 않을까?
경기도, 인천 버스와의 요금 형평성도 고려하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https://m.dcinside.com/board/transit/598243
서울시는 시계외 구간 운행하는게 그렇게 싫으면 - 교통 마이너 갤러리
구간을 자르려 하지 말고 시계외 할증 요금 받으면 되는거 아니냐 어차피 타 시도 들어가지 않으려 하는 이유가 준공영제 또는 적자보조금 ㅈㄴ 땡겨쓰는 중이라서 '서울시 세금으로 다른지역 좋은 일을 왜함?' 이 논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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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댓글 보니 서울 버스 순증차 허용하고 경기도 진입 서울 버스 노선 유지하거나 신설, 재개통, 재연장 하되
대전처럼 서울 버스도 경기도 구간에서는 시계외 추가요금을 도입하거나
경기도 일반시내처럼 거리비례로 바꾸는 게 어떻냐라는 이야기 있다
(시계외 추가요금, 거리비례 모두 경기도 진입 노선에만 해당됨 서울 시내만 다니는 노선은 제외)
해당 글에 서울 안에 너무 집중하는 태도는 역효과가 날 수 있어 버려야 한다는 이야기 있음
이미 있는 차고지는 대부분 포화 상태고
서울 땅은 한정되어 있고 서울 내 재개발로 버스 차고지 확장, 신설 어려운 상황인데
경기도 중 노선 필요한 지역에 서울 버스 차고지 신설하고 거기로 노선 연장해서
경기도민과 서울시민 모두 윈윈하는 게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함
문제는 경기도 구간에 시계외 추가요금 도입하거나 거리비례로 바꾸면
경기도, 인천 버스와의 요금 경쟁에서 밀리지 않을까?
경기도, 인천 버스와의 요금 형평성도 고려하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게다가 서울 내에선 신도시 개발 때문에 차고지 확장도 못해요. 강동도 그 입체화인가 뭔가 계속 한다고 했더니 강동미사 신도시 개발이랑 토지확보문제, 예산 때문에 못 하는 거잖아
그러니 차고지 확장 안되니까 차고지 포화 문제 해결할 겸 경기도 진입 노선 늘리는 방법 생각해 본 거임
그게 맞는 말임.
341도 하남 구간 완전 삭제가 아닌 하남BRT터미널 단축으로 바꿨다면 수택~강동 간 공차회송 없었지
서울 내에서만 해결하려 하니 불필요한 공차회송, 양방향 반복 운행 등 비효율이 생기지
시계외 요금 추가로 삥뜯으면 왜 우리동네는 요금 더 비싸게 받아먹냐고 단체로 들고일어나서 사실상 불가능하고 역으로 경기도나 인천도 똑같은 짓거리 반복해서 서울시 구간에서 더 비싸게 받아먹을 수도 있음 얼마 안되는 선에서 요금 인상이 그나마 현실적인게 고작 100~200원 더 받아먹으면 인상 효과가 거의 없다는점
게다가 이번 안양시 사례 보면서 해당 지역 업체가 반발하면 노선 연장도 사실상 나가리 되기도하고 차고지 경기도에 짓는다고 뚝딱 해결되는 문제는 아닌거 같음
그러면 서울 버스 거리비례제로 바꾸는 건 어떻냐?
https://m.dcinside.com/board/transit/607359
그리고
대중교통비가 너무 저렴한 것도 원인이라는 지적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