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원역에서 별내별가람역까지 지름길로 빠르게 직통하는 버스 나오면 좋겠음


퇴계원에서 별내가 거의 코앞거리인데 버스들 배차간격이 이를 무색하게 만듬.... 대원칸타빌이나 모아미레도 사는 사람들이 퇴계원 갈려면 사실상 땡큐30 밖에 없는데 이 땡큐30도 배차간격 벌어지는 경우가 많음


하지만 퇴계원역에서 별내별가람역까지 직통하려면 대원칸타빌쪽으로 오는게 빠르고 별내별가람역까지 가는 사람들에게도 메리트인데

진짜 신설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