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함?'
내 개인적인 생각은 제목그대로
어차피 10분배차면 72랑 별 경쟁력 없이 먼저오는거 탈듯.
반대함… 차라리 강북권을 빠르게 이어줄 목적으로 개편하는게 낫다고 봄… 축석고개에서 3600번 코스로 바꾸고 신평화로 직진해서 도봉산거쳐 수유까지 가는게 베스트라고 봄…
그걸 1386이 하고있지 않나. 한번도 안타봐서 모르겠음.
ㄴ 그렇긴 하지… 근데 도봉산까지만 가는게 뭔가 애매함… 그래서 수유까지 연장하면 좋은데 문제는 그걸 수유 연장하면 운행거리 1등 찍겠지ㄷㄷ 개인적으론 1386번을 다시 의정부역으로 환원하고 138번 구간을 민락지구 직통,신평화로 직통하는 식으로 대폭 바꿔서 수유역이나 미아사거리 같은데까지 가는게 좋다고 생각함…
성모병원∼의정부역 수요는 72번 정상화시키고, 33번도 증회해서 거버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아니면 예전 88번을 부활해서 의정부역까지 가는 버스를 개통하는것도 괜찮은것 같고… 단 이걸 실현하려면 준공영제 적용이 필수겠지…
어차피 10분배차면 72랑 별 경쟁력 없이 먼저오는거 탈듯.
반대함… 차라리 강북권을 빠르게 이어줄 목적으로 개편하는게 낫다고 봄… 축석고개에서 3600번 코스로 바꾸고 신평화로 직진해서 도봉산거쳐 수유까지 가는게 베스트라고 봄…
그걸 1386이 하고있지 않나. 한번도 안타봐서 모르겠음.
ㄴ 그렇긴 하지… 근데 도봉산까지만 가는게 뭔가 애매함… 그래서 수유까지 연장하면 좋은데 문제는 그걸 수유 연장하면 운행거리 1등 찍겠지ㄷㄷ 개인적으론 1386번을 다시 의정부역으로 환원하고 138번 구간을 민락지구 직통,신평화로 직통하는 식으로 대폭 바꿔서 수유역이나 미아사거리 같은데까지 가는게 좋다고 생각함…
성모병원∼의정부역 수요는 72번 정상화시키고, 33번도 증회해서 거버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아니면 예전 88번을 부활해서 의정부역까지 가는 버스를 개통하는것도 괜찮은것 같고… 단 이걸 실현하려면 준공영제 적용이 필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