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서 어제 노선 설명회했을때 나온 자료라는데 M2101 기확정이라는거 봐서는 남세종에서 유성까지 고속도로로 이용할 모양인가봄.출퇴근 시간때 반석, 노은 구간 정시성 확보가 어렵기는 한데 고속도로로 유의미하게 단축되는 시간은 그리 크진 않을듯?이외에도 1004번 터미널 단축, 조치원-1번국도-반석역 노선 신설, 한별동-KDI-대전 노선 신설, 655 첫마을 구간 폐지, 691 둔곡지구 경유 등 여러 내용들이 발표됐음.
호남지선 타고가는거?
저 경로대로면 남세종IC에서 진입해서 유성분기점 거쳐 유성IC로 진출하는 형태임
저거 청주 노선은 청주회사하고 공배하려나
최소한 공배는 해야 OK 해줄듯
유성IC-남세종IC 진출입으로 고속도로 이용하면 효과가 있을려나? 기존 북유성대로 대비 시간단축 효과도 별로 없을 거 같은데.
차피 북유성대로 BRT 연장되지않나 그럼 의미없을텐데
유성 IC에서 나가는 것도 일일듯
충남대.유성온천역.(만년교,대전일보사,갈마네거리 중 2개),은하수네거리.시청 이렇게 정차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