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킨텍스에서 7300 탔는데 목적지 정류장을 아주 정확하게 말해야되네?
지난주에 공기계 잃어버린거 의정부영업소에 있다그래서 갈라 했는데 이게 거기까지 가는줄은 몰랐단 말임.
그래서 어버버 하다가 의정부 터미널 학생이요 그랬는데 지금 이거 노선 자세히 보니까 딱 의정부영업소에서 시종착하는 노선이네 시발?
어떡하지? 터미널 도착해서 다시 차고지까지 끊어달라 해야되나
그나저나 기사님도 운행하다 말고 정류소 일일이 치고 있으면 정신 없으실듯. 나처럼 꾸물대다가 대강 지역만 말하는 사람도 많을거 같고.
내릴때 얘기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터미널 도착하면 가서 영업소에 분실물 찾으러 간다 말하면 알아서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