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같으면 고양,파주쪽 일자리는 고민안하고 지원해서 갈까? 였는데, 요즘은 손이 안가
(당시에는 서울에 살았음, 수원으로 이사 가고 난 뒤에)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데
일자리가 없는건 아닌데, 김포로 치면 양곡(양촌), 월곶, 통진, 하성 이런데가 많이 나오고
화성으로 치면 서신, 양감, 우정, 정남, 팔탄 같은데가 많이 나오는데
수원 사람 입장에서도 저 동네들은 참 손이 안가, 왜 그럴까?
버스 늘리는거 바라지는 않으니 경제학네처럼 30분에 한대라도 굴려준다면 생각이라도 해볼텐데...
통근버스 굴려주는거 아니면 가기 싫어지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