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물 찾으러 들어간김에 사무실 걸어가면서 찍음. 여기도 옛날엔 서울버스로 가득찼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젠 자리가 군데군데 비네.. 임시차도 보이고 익숙한 노선도 보이고.. 사무실 들어가서 사람 기다렸다가 분실물 찾으러 왔다고 하고 확인같은거 하고 싸인하고 들고나옴.
진명여객 마버 차량이 왜 여기있누.. - 평안운수 닉변함
막짤 맨 왼쪽 뉴비는 측면에 뭐라 적힌거임?
예비차량
51이 참 웃긴게 회사가 진명이라 소속은 홍죽리인데 실질적 관리는 의정부 영업소에서 합니다 ㅋㅋㅋ 이게 비암리 의정부 각각 출발이라 그런거 같기도 하네요
51번 저렇게 관리할꺼면 비암리-의정부까지 다시 들어가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