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는건 가는거랑 돌아오는거 모두 잘 예매해놨음. 숙박은 야놀자에서 저렴한 가성비방으로 예약해놨는데 내가 혼자 여행가는게 처음이라 그런데
막 당일날 예약한 모텔에 가서 숙박입실하려는데 모텔 주인장이 막 '지금 성수기니까 추가요금 얼마얼마 더 내세요, 안내시면 모텔 숙박 못합니다. 꼬우면 야놀자에서 환불하시구요' 이따위로 나올 가능성도 있음?? 난 야놀자로 결제했으면 그걸로 된걸로 생각하는데 '암묵적으로 전국에서 다들 이렇게 합니다' 뭐 이런게 있는거임??
다른사람 동행할 계획없고 순전히 나 혼자갈 계획인데
이미 야놀자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한거잖아 그럼 추가로 요금 못받음
저런 얼탱이 없는 경우가 없으면 다행이네.. 내가 피해망상이 좀 심했던듯.
그리고 요금변동 있을시엔 미리 사전에 연락함
요금변동이라는게 "난 이미 야놀자로 날짜랑 방을 다 예약하고 결제까지 다 마쳤는데 모텔주인이 단순히 가격을 올리고싶다는 개인적인 마음 하나때문에 추가요금이 발생할수도" 있는거임??? 변동되는 경우는 어떤 경우임?
모텔 주인 마음대로 단순히 요금 올리고 싶다고 계약거래까지 끝난마당에 추가요금 못받아 그거로 야놀자 항의넣거나 하면 계약위반 패널티 받으니까
아무튼 내가 걱정하는건 일어날일 없다는거네.. 아무튼 답변줘서 ㄳ
체크인 시간만 잘 확인하면 될 듯, 예전엔 모텔 체크인 시간보다 한참 늦으면 카운터 맘대로 방 다른 사람한테 팔아버리기도 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