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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국도 경기대로 오산시 구간은 시외~시내 전부 왕복 4차로였고 은계대교 이북 구간만 오산택지지구 개발로 2010년대 초반에 왕복 6차로로 확장됨
왕복 4차선이지만 도로 폭이 3~3.25~3.4m 정도이고 1999년 4월 30일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 기준 편도 2차선 이상이면 최대 80km/h까지 지정이 가능해서 2000년대 초반부터 80km/h로 상향됨 아마 경기대로(화성~평택) 전 구간이 1번 국도 간선도로로 지정되어 소통의 필요성으로 상향된 것 같음
그러나 2017년 6월 28일부터 당시 연구 단계였던 안전속도 5030 시범 운영으로 왕복 6차선으로 확장된 은계대교 이북 구간은 70km/h, 나머지 왕복 4차선 오산 시내~평택 시계까지 60km/h로 하향됨
추가로 대원초등학교 인근 구간은 민식이법의 영향으로 2020년부터 스쿨존으로 지정돼 30km/h로 하향됨
나머지 70km/h 구간은 강화된 안전속도 5030 시행으로 다시 60km/h로 하향됐고
1번 국도이자 간선도로여서 (안전속도 5030 시범 운영 이전까지)80km/h로 상향 지정됐던 게 적절한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