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9~10시대에 영동타고 상행선 가는데
맞은편 여주분기점 중부내륙 빠지는 차들 줄서있는 거 보니까는 살벌하데... 아무리 여주~감곡이 막혀도 평일엔 영동까지 줄이 들어찰 정도는 본 적이 없거든.
뭐 그 외에 경부 서해안 서울양양 등등 밤9시57분 막탕 교통정보에 다 출연하고. 천안논산은 말해뭐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강원도는 서울 갈 때 내려간다고 해, 아님 올라간다 그래?? 춘천 강릉 속초 등 같은 곳에서 말임. 왠지 내려간다 가 어울릴 것 같지 않음? 방위상으로도 북이고, 고도도 높이 올라가는 모양새이고. 아, 경기 북부도 궁금.
맞은편 여주분기점 중부내륙 빠지는 차들 줄서있는 거 보니까는 살벌하데... 아무리 여주~감곡이 막혀도 평일엔 영동까지 줄이 들어찰 정도는 본 적이 없거든.
뭐 그 외에 경부 서해안 서울양양 등등 밤9시57분 막탕 교통정보에 다 출연하고. 천안논산은 말해뭐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강원도는 서울 갈 때 내려간다고 해, 아님 올라간다 그래?? 춘천 강릉 속초 등 같은 곳에서 말임. 왠지 내려간다 가 어울릴 것 같지 않음? 방위상으로도 북이고, 고도도 높이 올라가는 모양새이고. 아, 경기 북부도 궁금.
지방애서 중앙으로 올라간다는 표현이므로 서울로 가는 것은 상행. 높이나 방위와 무관하게 올라가는 것이고 지방은 하행입니다. 물론 이런 표현이 이제ㅡ없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근데 상행 하행이랑은 별개로 춘천 사람인데 서울에 올라간다는 말은 잘 안 씀. 다 그냥 서울 간다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