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시 40분경인데 571이 연신내 정류소 (응암방향)에 콘 하나 세워놓고 뒷문 열고 휠체어 리프트 꺼내놓고 있더라

시동도 끄고 안에 불도 꺼놓고 기사님만 버스 지키고있는거 보면 차 퍼진거겠지?


덕분에 뒤에 온 753에 사람들 죄다 낑겨타서 753 완전 지옥이더라 평소에도 터져나가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