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여자기사님은 천천히 운전하긴 하더라. 차선바꿀때 미숙한 면도 있고. 근데 코시국 이전에 수원에서 사당오는 저상버스를 탄적이 있는데 아주머니 풀악셀에 레이서 마냥 1초의 시간낭비 없이 주행하더라. 앨리슨이였는데 저상버스가 그리 빠른지 몰랐슴. 서울버스 다 추월하고. 그 이후로 그동안 봐온 여자기사님들에 의한 고정관념 다 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