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치고 혼잡하지 않은 버스가 어디있겠냐만 검단은 내부에 지하철이 없기때문에 거의 모든 버스가 출퇴근때 혼잡하죠.
근데 생각을 해 보니까 30,97,75에 완정역 이후 잉여구간이 있고(이 구간 왕복 소요시간은 약 15~20분) 완정역 출구로 들어가려면 어디서 내리든 건너야 하는데
배차도 1분이라도 줄이고 완정역 접근성도 나름 챙겨서
출퇴근때만이라도 30,97,75번을 이렇게 돌릴 수 없을까 의문을 제시해 봅니다.
100%는 아니더라도 절반 이상만 돼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근데 생각을 해 보니까 30,97,75에 완정역 이후 잉여구간이 있고(이 구간 왕복 소요시간은 약 15~20분) 완정역 출구로 들어가려면 어디서 내리든 건너야 하는데
배차도 1분이라도 줄이고 완정역 접근성도 나름 챙겨서
출퇴근때만이라도 30,97,75번을 이렇게 돌릴 수 없을까 의문을 제시해 봅니다.
100%는 아니더라도 절반 이상만 돼도 괜찮을 것 같은데...
기사휴식 문제, 안가는 구간 손님 문제 등.. 안되는 거. 옛날에 수원 7770이 이런 식으로 운행한 적 있는데, 이 버스야 광역버스이고 소요시간이 짧아서 한타임 더 운행을 할 수 있었던 거.
30번은 노선길고 출퇴근때 수요있어서 그대로 다녀야되고 75번은 완정사거리에서 유턴좀 했으면.. - dc App
기사 휴식문제, 매립지도로 수요도 고려를 해야할 뿐더러, 저렇게 가서 2-3번 사이에 내려주나 기존처럼 국민은행 앞에서 내려서 길건너 가거나 시간은 또이또이할거 같은데
원래 생각했던거는 청마로167번길 끄트머리에서 승객 취급했던건데요... 거기서 받으면 차선이 줄어드는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