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안항공의 주내선 전용 기종. 네이밍 때문이 오래된 비행기로 생각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보잉 777보다 나중에 나왔는데 그도 그럴것이 원래 개발은 맥도넬더글러스에서 했고 MD-95로 나올 예정인게 그 회사가 보잉에 합병되면서 보잉은 MD-95를 717로 이름을 바꿔 자사의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킴. 그러나 2001년 9/11테러 이후 항공산업의 위축, CRJ 같은 리저널젯이랑 보잉 737 사이에 끼인 애매한 위치 등으로 많이 못 팔고 2006년에 단종.
지금 717을 운용하는 항공사도 델타항공이랑 콴타스 그리고 하와이안 딱 셋 뿐인데 델타랑 콴타스는 퇴역시키고 A220으로 대체하려는 반면 하와이안은 당분간 대체계획이 없음. 왜냐하면 대체 기종이 없어서. 하와이안의 717은 비행시간이 40분도 안되는 주내선에 집중 투입되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하루 이착륙 횟수가 독보적으로 많고 이를 버틸 수 있는 여객기는 보잉 717 말고는 없는 실정. 전작인 DC-9도 잦은 이착륙에 대응하기가 수월했는데 보잉 717이 이 점을 계승했다. 그런데도 판매량이 저조해 2006년에 단종돼버렸고 하와이안은 타 항공사가 버린 717까지 주워가면서 계속 버티고 있는데 문제는 이 여객기의 한계점도 명확한데다가 엔진 공급처인 롤스로이스도 해당 여객기의 엔진 부속 공급을 끊었고 여러모로 골칫거리인 상황. 그래서 언젠가는 대체 기종을 찾겠다고는 하는데 여러모로 보잉이 717을 단종시킨건 큰 실수였다고 봐도 되지
델타항공의 717은 완전히 퇴역된 건 아닌데. plane spotting 동영상을 보면 종종 보이던데, 특히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 꺼를 보면.
a220정도 포지션이면 되지않나
왜 항공기가 교이외임 비행기도 대즁교통 수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