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참에 아예 저기다가 1226까지 붙여서 다니면 더 좋을거같지 않음?
1113 1114 1226 셋 다 현재 비효율적인 잉여노선이잖음
저렇게 합쳐서 풍림아파트-경동시장으로 다니고, 현 1113이 1탕에 60분, 1226이 40분 가량이니 왕복 100분이면 될거같은데
1113 1114 1226 셋 다 현재 비효율적인 잉여노선이잖음
저렇게 합쳐서 풍림아파트-경동시장으로 다니고, 현 1113이 1탕에 60분, 1226이 40분 가량이니 왕복 100분이면 될거같은데
흥안차 2대는 어디로 보내게. 비효율 노선은 합쳐봤자 비효율 노선 그대로임
흥안이야 노원 쪽 배차 막장인데 많으니 보낼데야 많지
서울시 특성상 음영지역 없게끔 하려다보면 저건 어찌할수 없음. 각 단독구간 살려서 하나로 합치는게 두개 운영하는거보단 낫지
1226은 비효율적이라고 하기 뭐한게 저거 서부운수 133시절부터 답이 없었음. 133시절 파행운행 구간 133-1로 분리해도 성북구 반대해서 뇌물줘서 폐선하다 걸리고 442로 운행하다 도원에 넘기고 도원에서도 포기하고 영신에 매각.
난 이거 괜찮다고 생각함. 1113, 1114번이 잉여긴 하지만 애매하게 단독구간이 있어서 쉽사리 폐선하는것도 쉽지 않은데 1226 샹그레빌 구간만 살려서 가는것도 괜찮을듯. 생명의전화에서 바로 직통으로 정릉천변 따라서 월곡샹그레빌로 가는거지. 키스트랑 대농빌라 여기선 5분만 걸어나가도 상월곡역 월곡역이니까 거기서 120 타면되고
솔샘사거리에서 정릉로까지는 1114 루트 따라가고 그 이후로는 1113 따라가면 잉여구간 최소화할수 있을듯
가칭 1211 성북생태체험관-풍림아파트상가-솔샘사거리-봉국사-길음역-숭곡초교-하월곡동-월곡샹그레빌아파트-홍릉-경동시장 루트로. 2234+2235=2236 처럼 각 단독구간 통합하는걸로 유지하는게 맞을듯